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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건설기업노동조합
경남기업(주)지부
위원장 임희동

존경하는 조합원 동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국건설기업노동조합 경남기업(주) 지부 위원장 임희동입니다.
위축된 국내건설 경기속에서 우리 경남기업은 법정관리라는 아픔 속에서 기업가치가 하락하고 우리 조합원님들의 인권과 권익은 소외되어 왔습니다. 지금까지 생존을 위한 몸부림으로 노동조합을 탄생시켜 조합원의 최대한의 권익보호와 고용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사랑하는 조합원 동지 여러분!

오늘의 회사위기를 초래한 최고경영자 및 임원들의 경영판단 잘못으로 인한 대책 없는 부실로 워크아웃 3회와 법정관리를 경험 하였습니다. 또한, 자본잠식으로 인한 주식 상장폐지의 생각지도 못한 일을 겪고 있어 직원들의 아픔은 이루 말 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어려운 시기도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 슬기롭게 이겨낸다면 지금의 쓰디쓴 기억도 추억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또한, 그 추억들은 때론 사랑으로, 때론 열정으로 노하우가 되어, 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할 갖가지 모습으로 살아가는 동안 표출될 것이며 조합원님들의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이제는 과거의 아픔을 뒤로하고 한국건설역사의 산 증인인 건설명가 경남기업 명성을 다시 찾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조합원 동지 여러분!

우리 모두가 하나 되어 조합원님들과 소통하고 좋은 방향으로 결집된다면 분명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하나가 되는 길은 우리 집행부만의 노동조합이 아닌 전체조합원이 참여하는 강한 노동조합이 되어 회사의 위기상황도 슬기롭게 넘기고 우리의 권익보호와 고용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 합시다. 이번 노동조합의 위원장으로서 해야 할 일들을 공약하였습니다.


  • 첫째, 회사내에 진정한 야당이 되어 조합원님들의 대변인이 되겠습니다.
  • 둘째, 조합원들의 애로사항을 내일처럼 수렴하여 해결토록 하겠습니다.
  • 셋째, 복지향상에 전폭적인 지원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 넷째,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고용보장에 힘쓰겠습니다.
  • 다섯째, 소통하는 노동조합이 되겠습니다.

우리 노동조합은 단기간에 해결되지 않는 의제들은 앞으로 계획적이고 지속적인 투쟁으로 해결토록 하겠습니다.
오늘날 회사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조합원님들의 권익보호와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경남기업이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조합원님들이 저희를 믿고 부족함을 채워주고 감싸 안아주시고 격려와 전폭적 지지를 보내 주신다면 경남기업 노동조합을 더욱 더 발전시켜 조합원들과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기본과 상식이 통하는 노조, 소통하고 강건한 노조를 만들고, 오직! 조합원 여러분만 바라보고 걸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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